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90장
시편 90:6
4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5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7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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