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19장
시편 119:85
83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84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85주의 법을 좇지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86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87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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