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19장
시편 119:83
81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82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83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84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85주의 법을 좇지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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