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시편 102장
시편 102:8
6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7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훼방하며 나를 대하여 미칠듯이 날치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
10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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