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민수기 22장
민수기 22:5
3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의 많음을 인함이라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의 연고로 번민하여
4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의 풀을 뜯어먹음 같이 우리 사면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5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가로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하였고
6우리보다 강하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쳐서 이기어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줄을 내가 앎이니라
7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로 그에게 고하매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아이폰 앱은 준비 중이에요. 웹에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앱에서 듣기·형광펜 긋기
휴대폰에서 열면 앱으로 바로 들어가요
강단에서 쓰는 역본(개역개정)과 문장이 다를 수 있어요
에브리처치 앱 받기무료 · 광고 없음 · 성경(개역한글)·찬송가·QT가 한 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