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처치 성경 · 개역한글 · 마태복음 27장
마태복음 27:5
3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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